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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홈플러스 노동자들, 네번째 단식..."일터 지켜달라는 게 그리 무리한 요구냐"

"지난 1년 넘게 홈플러스를 살려보겠다고 모든 것을 했습니다. 50살이 넘은 여성 노동자들이 삭발을 하고 세 차례나 목숨 건 단식을 했습니다. 국회에서 청와대까지 삼보일배를 하고 수없이 108배를 했습니다. 내 일터를 지켜달라고 한 것이 그렇게 무리한 요구였습니까."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14일부터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이번이 네번째 단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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