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 사업
- 자료
- 시민참여활동
- 알림
2024년 6월 24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1차 전지업체 아리셀의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이 화재로 노동자 2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관련해서 박순관 대표와 그의 아들인 박중언 총괄본부장 등 경영진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고 2025년 9월 1심 법원은 이들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그러나 2심의 판단은 달랐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