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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이수지 '야 간호사야!' 현실판..."폭언 듣고, 굶으며 일해" 60%

간호사 10명 중 6명이 환자·의사 등으로부터 폭언을 경험하고 1주일에 한번 이상 근무 중 식사를 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7명은 '이직을 하고 싶다'고 밝혀 보건의료 노동자들 가운데 이직 의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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