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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한국옵티칼-니토옵티칼은 '하나의 사업'…해고 회피 의무도 함께 져야"

불탄 공장 옥상에 올라 600일 고공농성을 하며 복직을 요구한 박정혜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옵티칼하이테크(한국옵티칼)지회 사무장이 정부·여당의 '사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믿고 땅을 밟은 지 7개월여가 지났지만, 박사무장과 그의 동료 6명은 여전히 일터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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