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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남들 쉬는데… 노동절이 더 서러운 노동자

"야근을 한다고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쉬는 날에 가게로 와 달라는 사장님의 전화를 받으면 거절할 수가 없습니다. 불만을 제기했다가 해고될까 봐 속으로만 삭입니다."


부산의 한 요식업장에서 일하는 20대 A씨에게 노동절은 그저 '다른 세상의 이야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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