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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쿠팡과 싸우는 사람들 ③] “당신은 덜 힘들길” 다섯 유족을 모았다

"이곳에 계신 당신들이 올여름 힘들지 않게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집으로 건강히 돌아갈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지난 21일 오후 4시30분께 우리나라 최대 규모 쿠팡 신선센터가 있는 용인 남사물류센터 앞. 2020년 쿠팡 칠곡물류센터에서 일하다 숨진 고 장덕준(사망 당시 27세)씨의 어머니 박미숙(58)씨가 퇴근 차량을 향해 마이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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