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부산노동권익센터
언론소식

언론소식
노동뉴스

[경남도민일보] "월 400만~500만 원 준단 말에 혹해...한국 오니 빚더미에 앉아 있었다"

이주노동자들은 기회의 땅이라 여기며 한국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송출입 브로커' 장밋빛 선전에 거금 중개비를 지불하고 한국행 비행기를 탑니다.


현실은 브로커가 보여준 장밋빛과 다릅니다.


...더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