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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함께하는 사랑밭에 따르면 올해 함께하는 사랑밭 부산경남지역본부는 부산노동권익센터·이동노동자쉼터 4곳·복지관 2곳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부산지역 옥외노동자와 에너지 취약계층 500여 명에게 생수와 냉방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쉼터 환경개선(차양막·냉방기 설치)과 건강·안전권 인식캠페인을 병행하며, 폭염 속 야외노동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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