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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남편이 집안일 많이 한다고는 하는데…아내와 격차, 아직도 ‘1시간 43분’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남편의 집안일·돌봄 시간이 10년 새 두 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남편의 가사·육아 참여가 늘면서 부부간 부담 격차는 절반 가까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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