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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K-어업의 브로커들] ①한국 선원이 되는 값, 1300만 원…그 돈은 누가 가져갔나

1996년, 외국인 산업기술연수생 18명이 처음으로 한국 어선에 올랐습니다.

그로부터 30년. 어촌 인구 감소와 인력난 속에서도 오늘날 K-수산업은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성장을 떠받쳐 온 건 이주 어선 노동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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