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부산노동권익센터
언론소식

언론소식
노동뉴스

[매일노동법률] [단독] “용서받지 못한 중대재해 기업” 결국 ‘실형’ 선고

이동식 크레인 붐이 부러지면서 노동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지 않은 혐의로 건설사 대표이사와 현장소장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