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부산노동권익센터
언론소식

언론소식
언론 속 센터

[국제신문] “폭염에 일 멈춘 부산 배달·대리기사 40%뿐”

최근 부산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 이동노동자 10명 중 불과 4명만 폭염에 작업을 중단하거나 조정을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산노동권익센터는 8일 오후 부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부산지역 옥외노동자 안전보건실태와 과제’ 토론회를 열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