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부산노동권익센터
언론소식

언론소식
노동뉴스

[매일노동법률] 삼성전기 노동자 ‘악성림프종’ 사망, 첫 산재 판결 확정

삼성그룹 계열사인 삼성전기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다 희귀 혈액암인 악성림프종으로 숨진 40대 노동자가 법원에서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았다.

삼성전기 사업장에서 발생한 악성림프종 사망 사건에 대해 산재를 인정한 첫 판결이다. 

특정 발암물질 측정이 어려운 첨단산업 직업병 사건에서 중요한 선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