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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국가가 방치한 성폭력 긴급안전망 '1366', 떠나는 상담사들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젠더 폭력 피해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번호가 있습니다. 

여성긴급전화 '1366'입니다. 1366번은 1년 365일에 하루를 더해, 단 한 순간도 빠짐없이 피해자를 지원하겠다는 뜻의 국가 긴급 상담망입니다. 

그런데 이 응급실을 지키는 상담사들이 떠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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