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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공정위 심판대 오르는 쿠팡 프레시백 회수 '100원짜리 노동'

쿠팡이 친환경 경영을 홍보하며 도입한 '프레시백'(로켓프레시용 보랭백).


매일 저녁이나 새벽, 소비자의 현관 앞에 신선식품을 대령하기 위해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쿠팡CLS) 퀵플렉서(쿠팡 배송 노동자)는 단돈 100~200원에 프레시백을 회수하고, 청소하고, 해체해서 적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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