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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동네 편의점·카페, 이동노동자 쉼터로”

부산지역 폭염이 본격화하자 편의점과 카페 등 동네 가게를 이동노동자의 ‘길목 쉼터’로 활용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배달·택배노동자가 일하는 동선에서 식수와 화장실, 휴식공간을 쉽게 이용하도록 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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