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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한 초등학교에서 일하는 1년 차 조리원 A(여·48) 씨는 일을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골병’을 얻어 퇴사를 고민한다. 전업주부였던 그는 자녀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나이가 되면서 조리원이 됐다. 학교는 방학이 있으니 양육과 생계를 함께 챙길 수 있겠다고 여겼다. 그런데 일의 강도가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다. 매일 오전 7시부터 시작되는 점심 식사 준비는 그야말로 전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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