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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이 정점으로 치달으면서 영양·조리사 결원도 늘어나 학교 급식실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시교육청 차원의 대체인력풀 마련에도 불구하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가 늘면서, 현장에서는 급식노동자 인력 충원 등 근본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노조(학비노조) 부산지부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 급식실 곳곳에서 인력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급식실의 업무 강도가 가중되면서 최근 사하구의 한 초등학교에선 조리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으로 출근하지 못한 서너 명 몫의 업무를 떠맡는 등 무리한 운영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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