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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노동과세계] “나쁜 계약 철회될 때까지”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 빗속에서 노조 깃발 들었다 "끝까지 회사는 우리를 노예로 생각하나 봅니다. 동지들, 우리가 노예입니까?"스리랑카 이주노동자 차리타 씨가 무대에서 이렇게 묻자 객석이 일제히 답했다. "아니요!" 차리타 씨의 힘찬 발언이 끝나자 외치자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더보기 이전글[한겨례21] 13㎞ 거리 컨테이너를 노조 사무실로 쓰라는 버스회사의 ‘꼼수’ 26.07.07 다음글[뉴스타파] 국가가 방치한 성폭력 긴급안전망 '1366', 떠나는 상담사들 26.07.07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끝까지 회사는 우리를 노예로 생각하나 봅니다. 동지들, 우리가 노예입니까?"스리랑카 이주노동자 차리타 씨가 무대에서 이렇게 묻자 객석이 일제히 답했다. "아니요!" 차리타 씨의 힘찬 발언이 끝나자 외치자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더보기
"끝까지 회사는 우리를 노예로 생각하나 봅니다. 동지들, 우리가 노예입니까?"스리랑카 이주노동자 차리타 씨가 무대에서 이렇게 묻자 객석이 일제히 답했다. "아니요!" 차리타 씨의 힘찬 발언이 끝나자 외치자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