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저녁, 수능을 치른 청소년들이 서면 거리를 가득 채운 날.
부산노동권익센터는 청소년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 노동인권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막 아르바이트나 첫 노동을 시작하는 시기인 만큼, 노동에 대한 첫걸음이
더 안전하고 든든하길 바라며 준비한 자리였습니다.
현장에서 진행된 노동 퀴즈, 그리고 어려움이 생겼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노동권익센터 SNS 구독 이벤트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주었어요.
짧은 순간이었지만, 여러분의 첫 노동 경험이 더 나은 방향으로 열릴 수 있도록
곁에서 응원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