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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상담 프로그램은 부산노동권익센터가 지역 전문 심리상담사들과 함께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내 심정을 들어봐’ 프로그램은 차명정 소장(도우심리상담연구소, 한국상담학회 1급 전문상담사)이 진행하였으며,
한국환경공단 직원 등 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5월 30일(금), 프로그램은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약 4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정 표현과 공감을 중심으로, 직장 내 스트레스를 풀어내고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의 25년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현재 신청 받고 있으니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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