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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과 화해하기’ 감정노동자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부산노동권익센터가 지역 전문 심리상담사들과 함께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과 화해하기’ 프로그램은 정은미 센터장(봄길심리상담센터)이 진행하였으며, 한국환경공단 직원 등 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5월 9일 프로그램은 부산노동권익센터 회의실에서 4시간 가량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고 마음속 상처를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감정노동자들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의 25년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현재 신청 받고 있으니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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