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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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수상작 온라인 전시관

※본 공모전 수상작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저작권자의 사전 동의 없이 무단 사용(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선박 해체 작업장에서
    작가명 박창현
    작품 설명 열악한 환경 속 주변은 온통 위험물로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악조건의 환경 속에서도 작업자들의 노동은 서로 연결되어 위험을 무릅쓰고 계속되어 간다.
    수상 내용 최우수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신나는 82세의 노동
    작가명 김은경
    작품 설명 일 년 열두 달 설날과 추석, 단 이틀을 제외하곤 어김없이 출근하는 82세 노동자의 모습이다. 코로나로 한동안 일이 없을 때도 있었지만 오랜만에 들어온 일감에 너무나 신나게 주문품을 만드신다. 영도 수리조선업계 산증인의 모습이 자랑스럽다.
    수상 내용 우수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건반 위에서 춤추다
    작가명 박애자
    작품 설명 마치 피아노 건반 위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듯한 모습으로 다가오는 풍경이다.
    수상 내용 우수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산타의 웃음
    작가명 박은총
    작품 설명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택배 물량이 늘어나서 일이 예전보다 많아져 더 힘들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웃으며 일하시는 기사님의 모습이 이 시대 산타의 모습인 것 같아 사진에 담아보았다.
    수상 내용 장려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오늘은 굴 좀 많이 땄나
    작가명 송시봉
    작품 설명 노을 지는 바닷가, 굴을 따는 엄마의 소중한 일터에서...
    수상 내용 장려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볕 좋은 날에
    작가명 안시은
    작품 설명 이른 아침, 밤새 잡아 온 오징어를 정성스레 손질하여 바닷가에 건조하는 부부의 손길이 분주하기만 하다. 해풍에 맛이 익어가는 듯한 느낌이 대변항 어촌 풍경과 어우러져 다가오는 이른 아침. 멀리 갈매기 한 마리의 한가로운 날갯짓이 정겹다.
    수상 내용 장려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바람 부는 날의 풍경
    작가명 권소희
    작품 설명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 어느 고층 건물의 외벽 청소 작업. 거센 바람에 생명줄이 심하게 휘날리고 작업자들도 바람에 휘청 휘청. 우리네 서민들의 일반적인 삶의 모습이 이렇게 살얼음판을 걷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 장면이다.
    수상 내용 입선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갈매기가 있는 풍경
    작가명 김근혁
    작품 설명 해마다 4월이면 기장은 멸치잡이 어선들이 항구를 가득 메우고 잡아온 멸치들을 털어내기 위한 작업으로 장관을 이룬다. 그들의 수고로움을 아는지 모르는지 갈매기 한 마리가 한가로이 작업장 주위를 맴돌고 있다.
    수상 내용 입선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작가명 김원우
    작품 설명 코로나로 인해 암흑이었던 지난 한 해. 그래도 그 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노동자의 혼을 담아본다.
    수상 내용 입선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플랫폼 노동자의 삶
    작가명 박미애
    작품 설명 온갖 악천후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플랫폼 노동자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았다. 오늘보다는 조금 더 나아진 내일을 꿈꾸며 도로를 달리는 사람들.
    수상 내용 입선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꽃 같은 당신을 응원합니다
    작가명 이남주
    작품 설명 치매가 점점 심해져 꽃구경도 못 나가시는 어르신을 위해 요양보호사님이 준비한 생일파티. 작은 것에 행복해하는 두 분을 바라보며 이 맛에 사회복지사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
    수상 내용 입선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깨끗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작가명 장종혁
    작품 설명 퇴근길에서 우연히 보게 된 청소노동자의 열심히 사는 모습에 왠지 뭉클함을 느끼며 찰칵. 도로의 불빛과 거리의 불빛처럼 잘 닦인 지하철 역이 반짝거린다.
    수상 내용 입선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섬진강 모래톱의 풍경
    작가명 정순근
    작품 설명 물이 빠져나간 섬진강의 모래톱. 갯골 사이 소형 어선들을 대어 놓고 재첩 잡이에 열중인 섬진강 사람들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수상 내용 입선
  • 2022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야간작업
    작가명 황경희
    작품 설명 부산 남항에서 출항 준비를 위해 선창에 얼음을 채우고 있는 노동자들의 모습. 이 밤을 밝히는 그들의 노동에 박수를 보낸다.
    수상 내용 입선